드래그로 순서를 맞추고, 용지 크기와 여백만 정하면 끝. 계약서 사진, 여행 앨범, 제출용 스캔본까지 한 번에 정리됩니다.
이미지를 올리고 드래그로 순서를 정렬하면 한 장의 PDF로 합쳐집니다. A4·Letter·원본 크기와 여백·품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스캔한 서류, 영수증, 청구 자료, 포트폴리오 사진을 한 파일로 묶어 제출할 때 씁니다. JPG·PNG를 섞어 올려도 되고, 썸네일을 끌어 순서를 바꾼 뒤 A4 세로/가로와 여백을 정하면 깔끔한 PDF가 만들어집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사진이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PDF를 이미지로 풀려면 PDF→이미지를 쓰세요.
네. 여러 이미지를 올려 드래그로 순서를 정한 뒤 한 개의 PDF로 만들 수 있습니다.
네. 서로 다른 포맷을 함께 올려도 한 PDF로 합쳐집니다.
A4·Letter·원본 크기 중에서 고르고 방향과 여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