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KB에 딱 맞추는 사진 용량 줄이기.

목표 용량(예: 100KB)만 입력하면 화질을 자동으로 조절해 맞춰 드립니다. 입사지원·수강신청·게시판 첨부처럼 용량 제한이 있는 곳에 바로 쓰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업로드 없이.

업로드 없음 목표 용량(KB) 지정 일괄 처리
클릭하거나 이미지를 드래그하세요
JPG · PNG · WebP 등 · 여러 장 동시 선택
선택된 파일 없음
압축 방식
0.80
JPEG·WebP는 품질 조절로, PNG는 해상도 축소로 용량을 줄입니다. 재인코딩 과정에서 EXIF·GPS 같은 메타데이터는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크기(px) 자체를 바꾸려면 리사이즈 탭을 쓰세요.

사진 용량 줄이기, 화질은 지키면서

사진을 끌어다 놓고 목표 용량(KB)이나 품질만 정하면 끝.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하고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입사지원 사이트의 "100KB 이하", 수강신청의 "300KB 이하", 게시판의 "1MB 제한" — 이런 요구는 목표 용량(KB) 모드가 가장 빠릅니다. 원하는 숫자만 넣으면 그 안에 들어오도록 품질을 자동으로 찾아 압축하고, 품질 조절만으로 부족하면 해상도를 살짝 줄여서라도 맞춥니다.

화질 손실을 최소화하려면 출력 포맷을 WebP로 두세요. 같은 화질에서 JPEG보다 용량이 20~40% 작습니다. 압축 과정에서 GPS·촬영정보 같은 메타데이터도 함께 제거되니 외부 공유용으로도 안전합니다(자세한 내용은 EXIF 제거 참고).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px)를 바꾸고 싶다면 리사이즈를 이용하세요.

이미지 압축 자주 묻는 질문

압축하면 화질이 많이 나빠지지 않나요?

품질 0.7~0.85 구간에서는 화면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목표 용량 모드는 그 한도 안에서 가능한 가장 높은 품질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100KB 이하로 정확히 맞출 수 있나요?

네. 목표 용량 모드에 100을 입력하면 품질을 자동 탐색해 100KB 이하로 만듭니다. 품질만으로 부족하면(원본이 매우 클 때) 해상도를 단계적으로 줄여 목표를 맞춥니다.

PNG는 왜 잘 안 줄어드나요?

PNG는 무손실 포맷이라 품질 조절이 없습니다. 스크린샷·로고가 아닌 일반 사진이라면 WebP나 JPEG로 변환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꺼도 동작합니다.